간장질환

블릿
신장질환 이미지
  • 간장질환이란?

    간은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과 여러 가지 영양소를 만들고 저장하며 건강에 해로운
    물질을 해독하는 일을 합니다. 이러한 간에 이상이 생기면 간장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간장질환(Liver Disease)은 급격히 발병하는 A형 간염에서부터 6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간염, 지방간, 간경변, 간암까지 매우 다양합니다.이러한 질환 중 대표적인 것이
    지방간과 간경변입니다. 지방간은 간 무게의 5~10% 이상의 지방이 간세포에 침착되어
    간 기능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그리고 간경변은 장기간 지속적인 간세포손상
    (만성간염)으로 간이 점차 굳어져 간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입니다.


    자료: US.NIH.Cirrhosis.2008
    American Liver Foundation. Fatty Liver Disease.2006l


  • 간장질환 발생 위험요인


  •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간장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방간

         - 비알코올성 지방간 비만, 당뇨, 고지혈증, 약물, 단 것 위주의 식사
         - 알코올성 지방간 습관적 음주

       ☆간경변증

         - 만성간염 간경변의 70-80%는 B형간염, 10-15%는 C형간염이 원인
         - 알코올
         - 기타(자가면역성간염, 혈색소증 등)


    자료: US.NIH.Cirrhosis.2008
    American Liver Foundation. Fatty Liver Disease.2006
    대한간학회 http://www.kasl.org/


  • 간장질환 의심 증상


  •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간장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지방간

         - 자각 증상 거의 없음
         - 간염, 간경변으로 진행 시 윗배의 묵직한 통증, 심한 피로감

       ☆간경변증

         - 초기 증상은 거의 없음
         - 피로감
         - 식욕부진
         - 소화불량
         - 체중감소


    자료: US.NIH.Cirrhosis.2008
    American Liver Foundation. Fatty Liver Disease.2006
    대한간학회 http://www.kasl.org/



  • 예방법


  • * 간장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개선 수칙

    ① 간에 관심을 갖고 정기검진을 받습니다.

    ②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휴식을 취합니다.

       지방간의 경우, 체중을 감량합니다.

    ③ 술은 주량 이하로 마시고, 습관적으로 마시지 않습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의 경우, 술을 끊습니다.

    ④ 약은 함부로 복용하지 않고, 의사의 지시에 따라 바르게 복용합니다.

    ⑤ 식사는 균형 있는 식단으로 합니다.

    ⑥ 잠은 충분히 자고 스트레스와 과로를 멀리합니다.

    ⑦ 불건전하거나 비위생적인 생활습관은 멀리합니다.

    ⑧ 간질환 전문가에게 검증된 관리를 받도록 합니다.


    ☆ 간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사원칙

          - 섬유소가 많은 채소, 과일, 곡물을 주로 섭취합니다.(예: 콩, 두부 등)
          - 튀기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싱겁게 먹습니다.
          - 달고 지방이 많은 후식이나 간식은 피합니다.(예: 음료, 과일통조림 등)


    자료: US.NIH.Cirrhosis.2008
    American Liver Foundation.Cirrhosis.2007
    American Liver Foundation. Fatty Liver Disease.2006
    대한간학회.간환자들을 위한 길잡이.2008




  • 간장질환 관련 검진


  • 초기증상이 거의 없는 간장질환을 방치할 경우 심하면 간암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은 간 건강에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간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혈액검사


      ALT, AST, r-GTP, ALB 등의 간기능검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종양표지검사의 경우, 혈액으로 AFP의 수치를 측정합니다. 정확한 검사결과를 위해서는 검사 전날 저녁식사 후에는 금식을 하고, 3일 정도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채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복부초음파 검사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하여 간의 표면이나 결절, 지방이 낀 정도 등 간의 상태를 직접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 go
  • go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372 | 사업자등록번호 : 109-82-00394 | 대표 : 김인원
  • Copyright 2011 Korea Association of Health Promotion. All right reserved.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