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간 100년

우리나라의 근대적인 질병관리는 1879년 지석영선생의 종두법 시행으로 시작되었다.
조선말 관리들의 부패와 일본 식민지 그리고 광복, 6.25전쟁등 60년대까지 경제적 빈곤에 기인한 콜레라,장티푸스,이질 등의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였다.
이후 70년대부터 생활수준 향상과 함께 암,고혈압 같은 ‘만성 퇴행성 질환’ 과 고도산업 사회에서의 직업병, 사고, 약물중독 등의 ‘인조병’ 시대를 맞고있다. 21세기 국민건강은 건강 친화적 환경보장과 국민 개개인의 주체적 건강 관리에
크게 의존하여 변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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