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건협

국민학생 기생충 검사 후 투약: 1969년 문교부로부터 초,중,고등학생 집단검사 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그 후 매년 2회에 걸쳐 학생 기생충 검사와 구충제 투약을 실시했다.

8.15 해방으로 광복을 맞은 우리나라는 광복의 기쁨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한 채 사회적 혼란과 함께 많은 전염병에 시달려야
했다. 콜레라, 천연두, 말라리아 등의 전염병이 홍수처럼 밀려와
많은 사람들을 고통 속에 몰아 넣었고 목숨을 앗아갔다. 또한
이 시기에는 흡충류인 간디스토마와 회충,촌충 등 기생충
감염자들이 흔히 발견되었으며 김해,김포,밀양,진주 등 하천유역의
주민 50~70%가 간디스토마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이 질환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어 갔음은 더 말할 것도 없었다.

한국위생동물협회 창립
이영춘 박사가 소장으로 있던 농촌 위생연구소에서는 우리나라에 만연되어 있는 기생충질환의 심각성을 제기하는 한편,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소진탁 박사. 황종현 소장, 이주식 박사 등이 주관이 되어
한국위생동물협회를 창립하였다. 위생동물협회는 위생동물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업에 착수하였다.
그러나 예산이 워낙 빈약하여 3,500원씩 갹출 하였던 회비만으로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조사연구 및 구제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역부족이었으며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의욕적으로 활동을 하였으며, 특히 국민에
대한 홍보사업과 관계직원에 대한 기술교육에 주력하였다.
한국기생충박멸협회창립
일본 OTCA(해외기술협력단) 장비지원(1969년부터 1971년까지 3차에 걸쳐 지원)- 일본 OTCA 지원 검진 차량(1969)- 일본 OTCA로부터 지원된 검진 장비
  • go
  • go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372 | 사업자등록번호 : 109-82-00394 | 대표 : 김인원
  • Copyright 2011 Korea Association of Health Promotion. All right reserved.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