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피해아동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작성자 : | 조회수 : 409
작성일 : 2021-05-13 07:53:07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지난 5.11(화) 학대피해아동의 후유증을 극복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부모 및 보호자의 학대로 분리보호된 전국 아동에게

긴급생계비·보육비, 심리·정서치료, 의료서비스, 기초학습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은 우리 사회의 책임이다.

동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위기가정 아동의 보호지원 강화 및 학대피해 예방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건협은 지난 3월 25일 굿네이버스를 통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지원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코로나19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 후원활동으로

시설거주아동의 학습지원, 장애인특화차량 지원 및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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