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부, 알츠하이머 진단 아밀로이드 PET-CT 도입

작성자 : | 조회수 : 300
작성일 : 2021-07-30 14:10:41

- 뇌에 베타아밀로이드가 쌓여가는 정도를 컬러 영상 이미지로 구현

 

인구 고령화에 따라 노인인구가 많아지고 , 치매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이와 관련하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 원장 최중찬 , 이하 건협 서부 ”) 는알츠하이머 치매 검사인 ‘PET-CT 아밀로이드 검사를 시행한다 .

 

알츠하이머 치매는 뇌 속의 " 베타아밀로이드 " 라는 단백질이 분해되지 못한 채 과도하게 뇌에 침착 되면서 뇌 세포에 유해한 영향을 주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 베타아밀로이드의 축적은 알츠하이머병 치매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발생된다고 보고되고 있다 .

 

해당 검사는 알츠하이머병 (Alzheimer’s disease, AD) 또는 인지장애의 기타 원인을 평가해야 하는 성인 인지장애 환자에서 뇌의 베타 아밀로이드 신경반밀도 ( β -amyloid neurotic plaque density) 의 축적 정도를 양전자방출단층촬영 (PET-CT) 을 통해 영상화하여 알츠하이머 치매와 다른 요소의 인지 기능 감퇴를 조기에 예측 할 수는 있는 검사이다 . ‘16 년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로 인정되어 고시된 바 있다 .

 

검사방법은 F-18 플루트메타몰 주사제 ( 미국 FDA(2013 ), 유럽 EMA(2014 ), 국내 식약처 (2015 ) 허가 ) 를 정맥주사 후 반듯이 누워 10 분가량 검사하며 , 총 검사시간은 총 100 분 가량 소요된다 .

 

자세한 내용은 건협 서부 02)2600-2000 으로 문의하면 되며 ,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는 국가건강검진 , 암검진 , 종합건강검진 , 채용검사 및 예방접종 등을 실시하고 있다 .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최중찬 원장 ( 영상의학과 전문의 ) 알츠하이머 치매의 조기 진단은 적절한 처치로 이어지므로 치매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 환자 가족들의 심리적 ,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또한 고혈압 , 당뇨 , 고지혈증이 있으면 꾸준한 검진 및 의료진과의 상의로 건강 상태를 철저히 조절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 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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