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건협·전북대,캄보디아 프렉프노우 mHealth를 활용한 NCD 관리 사업 보건의료사업단 파견
- 등록일시 :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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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기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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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 회장 김인원 , 이하 “ 건협 ”) 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 단장 조기환 ) 과 함께 지난 8. 6.( 토 ) 부터 8. 13.( 토 ) 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 보건의료사업단을 파견하고 , ‘ 캄보디아 프랙프노우 mHealth 를 활용한 NCD( 비전염성질환 ) 관리사업을 실시했다 . 이번 사업은 2022 년부터 2024 년까지 총 3 년 동안 한국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 (KOICA, 이사장 손혁상 ) 과 민관협력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
파견된 보건의료사업단은 프렉프노우 (Prek Pnov) 현지주민 1,000 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제공 및 건강생활습관 개선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으며 , 본 사업을 통해 지원한 검사장비의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 또한 현지사업수행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하반기 사업 운영방안 고도화 모색 등 성과관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
특히 이번 검진은 현지 검사인력과의 합동검사 진행 및 기술 전수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검진환경 조성에 주력했다 . 건강검진은 프렉프노우 후송병원 방문검진 및 쿡로카 지역주민 출장검진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 현지 언론취재가 이뤄지는 등 주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
프렉프노우 후송병원장 Dr. Kao Sophat 은 “ 본 사업을 통해 프렉프노우 후송병원의 건강검진 체계 개선 및 검사결과 정확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 NCD 유병률 감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 이라고 밝혔다 .
건협 김인원 회장은 “ 현지 검사인력의 자체 검진수행 능력을 강화하고 , 지역 주민의 비전염성질환 인식도를 높여 보건인식 제고 및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