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고은경 선생님 퇴사하셨나요 ?
- 등록일시 : 2026-03-13
- 15
- 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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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부 기초검사실 천사이신 고은경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너무 귀엽고 심성도 착하고 너무 친절하셔서 이렇게 이렇게 노크를 합니다.
제가 칭찬방에 문을 두드린 연유는
재작년 건강검진을 받으려 협회에 방문 했는데
마침 점심시간이라 잠깐 대기하는 도중 코에서 코피가 폭포수처럼 쏟아 지는데
안내 데스크에 화장지 좀 달라고 했는데
멀리서 광경을 목격하고 뛰어와 제가 간호사이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안심을 시킴과 동시에
지혈을 해 주면서 어느정도 안정이 되니 저를 부축해서 세면장에서 씻겨 주기까지 했습니다.
본인 두손과 옷에 피가 흔건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고맙고 감동 먹었습니다.
이 부분이 한 인연이 되어 천사가 계신 그곳으로 항상 건강검진을 받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검진차 가면서 정으로서 소소하지만 감사의 표현를 하고자 근무하시냐고 문의하니
2026년 직원명단에 이름이 게재가 안 된것 같은데 퇴사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귀엽고 심성도 착하고 너무 친절하셔서 이렇게 이렇게 노크를 합니다.
제가 칭찬방에 문을 두드린 연유는
재작년 건강검진을 받으려 협회에 방문 했는데
마침 점심시간이라 잠깐 대기하는 도중 코에서 코피가 폭포수처럼 쏟아 지는데
안내 데스크에 화장지 좀 달라고 했는데
멀리서 광경을 목격하고 뛰어와 제가 간호사이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안심을 시킴과 동시에
지혈을 해 주면서 어느정도 안정이 되니 저를 부축해서 세면장에서 씻겨 주기까지 했습니다.
본인 두손과 옷에 피가 흔건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고맙고 감동 먹었습니다.
이 부분이 한 인연이 되어 천사가 계신 그곳으로 항상 건강검진을 받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검진차 가면서 정으로서 소소하지만 감사의 표현를 하고자 근무하시냐고 문의하니
2026년 직원명단에 이름이 게재가 안 된것 같은데 퇴사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