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체계적인 시스템 운영
- 등록일시 : 2026-03-17
- 4
- 김은정
- 파일 :
-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
체계적인 시스템과 꼼꼼한 검진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멀리 창원삼성병원에서 받는 검진과 특별한 차이를 느끼지 못해 거리도 가깝고 해서 몇 해 전부터 한국건강검진협회부산동래지부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1968년생으로 20대부터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짝수 해에 꾸준하게 건강검진을 받아 왔으며 40대부터는 수면위내시경을 받아 왔습니다.
제가 다른 병원에서도 그렇고 항상 수면유도제인지 마취제에 약하기 때문에 약을 줄여 달라는 주문을 꼭하고
마취에서도 별 어려움 없이 회복하였습니다.
그레서 이번에는 50대 후반이라 큰 마음먹고 대장내시경을 함께 신청하면서 건강검진 개별 문진시에도 마취 즉 수면유도제에 취약한 부분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문진 시 대장내시경 주의 사항 금식 부분에 조금 부주의한 부분이 있어 대장내시경을 하는 시간을 조금 늦추어 검진을 받자는 권유에 응하여 대장내시경을 했는데 검진 과정에서 제가 30년 이상을 검진 받으면서 겪어 보지 못한 경험을 해서 게시판을 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26. 3. 14. 토요일 오전 8시 40분경 내원해서 늦은 시간 대장내시경을 하는 가운데 수면유도제를 중간에 중지 시컸다고 간호사가 말을 하던데 검진자를 퇴근시간에 마추어 회복시키게 하기 위해서 검진자의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았다고 밖에 느낄수 없고 복부 등 그 고통은 말할 수 없었고 검진 후 그 복통과 마취에서 회복 시간도 주지 않고 잠깐 침대에서 간호사가 정신 차리라고 하면서 쇼파에 끌고 가다시피 옮기게 했으며 쇼파에서도 고통을 호소하니 다시 침대로 잠깐 옮겨 담요를 대충 덮어 주더니 다시 쇼파로 옮겨 보호자를 찾아 인계하는 과정에서 너무 비인간적인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이고 늦은 시간 내시경을 한 것이지만 병원에서 회복되지 않은 검진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지침이나 메뉴얼도 없는지 묻고 싶고 의료업계에서 퇴근시간에 임박하다는 이유로 검진자 중심이 아닌 소속의료인 중심으로 운영하고 대한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슬프고 비극적인 일인 것 같아 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었고 살면서 처음 한국건강검진협회부산동부지부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당해서 앞으로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것 같고 며칠이 지나도 목 주위 고통은 없어지지 않고 이런 상황을 주위에 설명드리니 납득하기 힘들다고 하니 앞으로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고민하고 성찰하시길 바랍니다.
체계적인 시스템과 꼼꼼한 검진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멀리 창원삼성병원에서 받는 검진과 특별한 차이를 느끼지 못해 거리도 가깝고 해서 몇 해 전부터 한국건강검진협회부산동래지부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1968년생으로 20대부터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짝수 해에 꾸준하게 건강검진을 받아 왔으며 40대부터는 수면위내시경을 받아 왔습니다.
제가 다른 병원에서도 그렇고 항상 수면유도제인지 마취제에 약하기 때문에 약을 줄여 달라는 주문을 꼭하고
마취에서도 별 어려움 없이 회복하였습니다.
그레서 이번에는 50대 후반이라 큰 마음먹고 대장내시경을 함께 신청하면서 건강검진 개별 문진시에도 마취 즉 수면유도제에 취약한 부분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문진 시 대장내시경 주의 사항 금식 부분에 조금 부주의한 부분이 있어 대장내시경을 하는 시간을 조금 늦추어 검진을 받자는 권유에 응하여 대장내시경을 했는데 검진 과정에서 제가 30년 이상을 검진 받으면서 겪어 보지 못한 경험을 해서 게시판을 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26. 3. 14. 토요일 오전 8시 40분경 내원해서 늦은 시간 대장내시경을 하는 가운데 수면유도제를 중간에 중지 시컸다고 간호사가 말을 하던데 검진자를 퇴근시간에 마추어 회복시키게 하기 위해서 검진자의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았다고 밖에 느낄수 없고 복부 등 그 고통은 말할 수 없었고 검진 후 그 복통과 마취에서 회복 시간도 주지 않고 잠깐 침대에서 간호사가 정신 차리라고 하면서 쇼파에 끌고 가다시피 옮기게 했으며 쇼파에서도 고통을 호소하니 다시 침대로 잠깐 옮겨 담요를 대충 덮어 주더니 다시 쇼파로 옮겨 보호자를 찾아 인계하는 과정에서 너무 비인간적인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이고 늦은 시간 내시경을 한 것이지만 병원에서 회복되지 않은 검진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지침이나 메뉴얼도 없는지 묻고 싶고 의료업계에서 퇴근시간에 임박하다는 이유로 검진자 중심이 아닌 소속의료인 중심으로 운영하고 대한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슬프고 비극적인 일인 것 같아 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었고 살면서 처음 한국건강검진협회부산동부지부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당해서 앞으로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것 같고 며칠이 지나도 목 주위 고통은 없어지지 않고 이런 상황을 주위에 설명드리니 납득하기 힘들다고 하니 앞으로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고민하고 성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