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건협 서울서부, 세계 암의 날 맞아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 알리기
- 등록일시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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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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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한 해 동안 총 277,733명 검진, 암 523명 조기 발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서부”)는 2월 4일 (수) 세계 암의 날을 맞아 2025년 한 해 동안의 암 발견 현황을 발표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277,733명이 건강검진을 위해 지부를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유방암 125건, 갑상선암 109건, 대장암 90건, 위암 66건, 자궁암 50건, 폐암 43건, 간암 24건, 기타암 16건으로 총 523건의 암을 발견하였다.
세계 암의 날은 국제암연합(UICC)이 지정한 기념일로, 암 예방과 조기 진단, 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전 세계가 함께 참여하는 날이다. 암은 초기 단계에서는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암을 가장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수단이다.
김민수 본부장은 “국가암검진은 물론 개인별 건강 상태와 위험 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정밀검진을 통해 암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검진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