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동래구 우수 납세자 표창 수상
- 등록일시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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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동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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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 지방세 납부로 구 재정 확충 및 지역사회 발전 기여 인정
- 투명한 경영 실천하며 공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완수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26일(목), ‘제 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동래구청으로부터 ‘우수 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매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여 구 재정 확보에 기여하고, 지역 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선 법인(1개소)과 개인(1명)을 신청받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엄격히 심사해 우수납세자로 선정하고 있다.
건협부산동래는 법정 기한 내 성실한 세무 신고와 납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보건의료기관으로서 투명한 회계 운영과 정직한 납세 이행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날 표창을 받은 김희철 본부장은 "우수납세자로 선정된 것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당연히 이행해야 할 사회적 책무를 다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검진 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수 납세자로 선정되면 구에서 실시하는 세무조사를 3년간 유예가 가능하고,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 담보 제공을 2년간 1회에 한하여 면제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건협부산동래는 동래구 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