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RFID(전자태그) 시스템’도입으로 스마트 검진 시대 연다
- 등록일시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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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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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 없는 검진 구현, 실시간 동선 관리로 대기 시간 단축 및 편의성 극대화 -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엄진영, 이하 건협 전북지부)는 검진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신속·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6일(월), 부터 RFID(무선인식 전자태그) 기반의 스마트 검진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수검자가 손목밴드형 RFID 태그를 각 검사실 접수기에 터치하면 자동으로 대기가 등록되며,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대기 현황과 최적의 검진 동선이 자동으로 관리된다. 이를 통해 검진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동선 혼선에 따른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더욱 효율적인 검진이 가능해졌다.
◇ 또한, 모든 검사 데이터가 디지털화되어 실시간으로 전송됨에 따라 종이 차트 분실 위험을 방지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함께 데이터 관리의 신뢰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 건협 전북지부 엄진영 본부장은 “RFID 시스템 도입은 고객 중심의 스마트 의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변화”라며, “앞으로도 최첨단 IT 기술을 검진 시스템에 적극 접목하여 도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수준 높은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 4. 10.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