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자동입체유방초음파진단기’도입으로 유방암 정밀 검진 강화
- 등록일시 : 2026-04-20
- 10
- 전북지부
- 파일 :
-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자동입체유방초음파진단기’도입으로 유방암 정밀 검진 강화

- 3D 입체 촬영으로 치밀 유방 판독 정확도 높여... 21일(화)부터 본격 가동 -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엄진영, 이하 건협 전북지부)는 유방 검진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세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1일(화)부터‘자동입체유방초음파진단기’를 전격 도입하여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이번에 도입된 장비는 유방암 조기 발견을 돕기 위한 최첨단 검진 장비로, 유방 영상을 규격화하여 입체적으로 촬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3D 입체 영상을 통한 다각도 분석이 가능해짐에 따라, 기존보다 더욱 세밀하고 객관적인 유방 건강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 특히 유선 조직이 촘촘한 ‘치밀 유방’ 형태가 많은 한국 여성의 경우, 유방 촬영술(X-ray)만으로는 놓치기 쉬운 병변도 자동입체유방초음파를 병행할 경우 조기에 발견할 확률이 높아진다.
◇ 건협 전북지부 엄진영 본부장은 “첨단 장비 도입을 통해 유방암 검진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상의 검진 환경을 구축하고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4.20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