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26.5.13.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 ㈜디지티모빌리티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등록일시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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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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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빌리티 종사자 및 가족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서비스 제공 및 복리후생 확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하서진, 이하 ‘건협 경북’)와 ㈜디지티모빌리티(대표이사 이시혁, 이하 ‘DGT’)는 12일(화),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과 DGT 이시혁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건협 경북의 우수한 검진 인프라를 바탕으로 모빌리티 플랫폼 종사자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DGT 소속 구성원 및 가족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모빌리티 플랫폼을 활용한 협회 홍보 지원 ▲만성질환자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및 공개강좌 지원 ▲지역사회 공익 활동 및 헬스케어 공동 사업 추진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실시할 계획이다.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은 “지역 교통 서비스의 핵심인 모빌리티 종사자분들의 건강은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모빌리티 종사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DGT 이시혁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이동을 책임지는 가맹 기사님들과 임직원들의 건강은 우리 서비스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협력이 종사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더 안전하고 건강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대구북구)는 지역 내 공익 의료기관으로서 맞춤형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