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6~7월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사회공헌 건강검진' 실시
- 등록일시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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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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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및 가족 대상 무료 검진 지원
- 전국 17개 지부 공동 참여... 대전·충남 보훈가족 건강 증진 앞장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본부장 하지훈, 이하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부와 함께 ‘2026년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보훈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한국건강관리협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간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지부를 통해 진행된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지역 내 만 2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및 배우자, 1촌 이내 직계 존·비속을 대상으로 약 67개 항목에 달하는 정밀 검진을 제공한다.
검진 항목은 ▲간기능 ▲당뇨 ▲고지혈증 ▲신장 기능 ▲암 표지자 검사 ▲골밀도 검사 ▲흉부 엑스레이 등 노년기 질환 예방과 관리에 필수적인 항목들로 구성되어있으며, 검진 비용은 전액 협회가 부담한다.
특히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대전 지역뿐만 아니라 인근 충남 지역 보훈가족들이 검진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 시스템을 강화하고, 검진 후 이상 소견 발견 시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도 연계할 방침이다.
건협 대전충남지부 하지훈 본부장은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보훈가족분들이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정성 어린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의료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회공헌 검진 대상은 만 20세 이상의 보훈대상자 및 가족이며, 원활한 검진을 위해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 및 문의: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042-532-9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