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건협 서울서부, 환절기 어르신 건강관리와 따뜻한 나눔 실천
- 등록일시 :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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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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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서부”)는 9월 15일(화)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중식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건협 서부 직원 및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참여해 배식과 식사 지원 등을 진행하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신체가 기온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워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특히 어르신들은 급격한 기온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어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 적절한 운동과 휴식 등 균형 잡힌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질병관리청이 9월 11일(금)부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예년보다 유행이 빨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중순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연령별 접종 시작일을 확인해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김민수 본부장은 "환절기에는 기온 변화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고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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