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KH건협 서울동부, ‘영원한 기억봉사단’ 활동으로 역사문화 보존 실천
- 등록일시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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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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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우역사문화공원 지석영 선생 묘역 참배 및 환경정화... 지역사회 공헌 이어가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KH건협 서울동부’)는 9월 10일(목),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송촌 지석영 선생 묘역 일대에서 ‘영원한 기억봉사단’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망우역사문화공원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KH건협 서울동부 직원 4명은 지석영 선생 묘역을 찾아 참배한 후 묘역 주변과 공원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직원들은 묘역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지석영 선생의 업적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KH건협 서울동부는 지난 4월에도 ‘영원한 기억봉사단’ 활동에 참여해 지석영 선생 묘역 일대 환경정화에 나선 데 이어, 이번에도 같은 장소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역사 문화 보존과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다.
KH건협 서울동부 관계자는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한번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찾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변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KH건협 서울동부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건강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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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건협 서울동부 직원들이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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