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 4년 연속 ‘그린처방의원’ 지정
- 등록일시 :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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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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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고복희)는 지난 10월 1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정하는 2026년 ‘그린처방의원’에 선정되며 2023년부터 4년 연속 지정됐다고 밝혔다.
‘그린처방의원’은 환자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적정하게 처방하고 불필요한 약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의약품 처방 수준과 항생제·주사제 처방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하며, 이번 지정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KH 메디체크 강원은 2023년부터 매년 그린처방의원으로 선정돼 올해까지 4년 연속 지정을 이어가게 됐다. 필요한 의약품을 적정하게 처방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도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와 진료 과정에서 올바른 의약품 처방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배홍 원장은 “이번 그린처방의원 지정은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내원자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진료와 적정 처방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H 메디체크 강원은 국가건강검진과 종합건강검진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검진 프로그램과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